정신나간푸우의 정신나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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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영화 '아저씨' 영화

오늘까지 미루었던 본래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4시 30분 영화를 보기위해 3시 30분에 포천에서 출발. 아슬아슬하게 시작부분만 못보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원빈의 폭풍간지를 보여준 영화로 남자인 내가 봐도 정말 잘생기고 멋졌다. 다시보라면 다시볼수 있는 영화.
주, 조연들의 연기도 좋지만 꼬맹이의 연기도 볼만했다.
여담이지만 영화가 끝난후 집으로 가려는데 비가 쏟아졌다, 난 우산이 없는데.... 그리고 혼자 영화보러 갔었다..........

덧글

  • Clousian 2010/08/24 13:34 # 삭제

    영화는 혼자봐야 반전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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