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 보아
앨범 : 6집 - Hurricane Venus
저번주에 컴백한 보아의 새앨범에 수록된 데인져러스. 처음에 컴백방송에서 이 노래의 제목을 보는 순간 '마이클잭슨의 덴져러스?' 라고 농담식으로 친구들과 예기를 했었다.
처음에는 별 감흥없이 컴백무대를 봤지만 3일이 지난 지금 틈만 나면 Dangerous와 Hurricane Venus를 재생시킨다.
노래에 대한 호감도가 조금씩 높아져가는것 같다. 가사의 대한 해석이나 음악적 견해를 가지고 듣지 않는다면...
그렇다고 노래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요즘 듣는 노래' 아마 나에겐 이 정도 표현이 딱인것 같다.
여담이지만 예전에는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보아키 정말 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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